18일부터 4일간…최대 40% 할인 판매
[헤럴드경제=박세환 기자] 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 서울한방진흥센터(서울약령시한의약박물관)가 설을 맞이해 서울약령시의 우수한 한방제품을 저렴한 가격에 살 수 있는 ‘우수한방상품 설선물 기획전’을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기획전은 18일부터 21일까지 4일간이며, 오전 11시에서 12시 포털사이트 네이버에서 제공하는 ‘네이버 쇼핑’을 비롯해 암호화폐거래소 ‘빗썸 라이브’, 서울한방진흥센터 유튜브까지 3개 채널에서 동시 생중계된다.
8곳의 서울약령시 한방상점이 참여하며, 4일간 약 16개의 상품이 판매될 계획이다. 판매 상품은 18일 ‘홍삼천마차’, ‘녹용쌍화차’, ‘녹용불로단’, ‘생홍삼환’, 19일 ‘생강고’, ‘오란다선물세트’, ‘보스웰리아세트’, ‘국산천마선물세트’, 20일 ‘천연조미료 및 잡곡세트’, ‘홍보환디톡스’, ‘보스웰리아종합환’, 마지막 날인 21일에는 ‘한방샴푸와 비누’, ‘쌍원차’, ‘한방소화제’ 등이다.
방송 중 구매할 경우 최대 40%까지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으며, 방송 날짜에 따라 한방소화제, 콤부차, 여주환 등의 사은품이 증정되는 등의 혜택이 있다. 자세한 사항은 서울한방진흥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유덕열 구청장은 “민족의 명절 설을 맞아 서울 약령시의 건강한 한방제품을 안전하고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는 기획전을 마련했다”며, “코로나19로 온 가족이 모이기도 어려운 시기에 이번 기획전을 통해 가족과 따뜻한 마음을 나누길 바란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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