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가 청소년에게 자신의 적성과 진로 역량을 찾아 진로 설계 기회를 제공하고자 다양한 진로프로그램을 함께 운영할 ‘직업체험멘토단’을 공개 모집한다고 6일 밝혔다. ‘직업체험멘토단’은 ▷현장직업체험프로그램 ▷학교로 찾아가는 직업인 강연 ▷학과멘토링 ▷진로특강 ▷자유학년제 체험처 발굴 및 관리 등 분야를 나눠 초·중·고 학생들을 위한 진로교육 활동을 지원한다.

청소년 진로교육에 관심 있는 주민은 누구나 ‘직업체험멘토단’에 참여할 수 있으며, 10일부터 동대문진로직업체험지원센터 누리집을 통해 내려 받은 모집 양식을 작성해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신청은 다음달 13일까지 가능하다. 박세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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