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구청장 류경기)는 아침 일찍 주민과 함께 하는 골목청소 행사가 전날 100회를 맞이했다고 30일 밝혔다. 류경기 구청장은 2018년 7월 취임 직후 환경미화원 10여명과 망우역 주변 청소를 시작으로 지금까지 주민들과 함께 새벽 골목청소를 꾸준히 실시했다. 100회째 골목청소는 면목4동 주민자율 청소단인 ‘랑랑이 청소단’과 ‘면사랑 청소단’과 함께 실시했다. 이날 참여한 주민은 샘터어린이공원을 시작으로 750m의 골목길을 구석구석 쓸며 그동안의 보람과 소회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김수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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