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채홍호 대구시 행정부시장이 오는 14일 오후 3시 대구 수성구 그랜드호텔에서 ‘채홍호가 일 내여’ 출판기념회를 개최한다.
경북 문경 출신인 채 부시장은 이 저서에 1988년 행정고시 합격 이후 경북도, 행정안전부, 대통령비서실, 대구시를 거치면서 쌓은 행정경험과 각오 등을 담았다.
또 문경에 대한 애정과 미래의 발전 방향을 제시하며 행복한 경제·문화 도시로 만들겠다는 의지와 비전도 언급했다.
채홍호 부시장은 “30년 행정 경험과 전문성을 살려 내 고향 문경을 발전시키고 싶다”며 “출판을 통해 많은 분들과 깊이 소통하고 희망을 나누는 소중한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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