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 최고기온 13~19도
[헤럴드경제=채상우 기자] 2022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 당일이자 목요일인 18일은 ‘수능한파’ 없이 포근한 날이 이어지겠다. 중부지방은 대체로 흐리고 약한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도 있겠다.
수도권과 강원 영서 북부는 약한 비가 내리겠고, 충남 북부 서해안도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다. 낮에 그 밖의 강원 영서, 충청 북부로 비가 확대되겠다. 예상 강수량은 5㎜ 내외거나 5㎜ 미만이다.
낮 최고기온은 13∼19도로 예보됐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이 ‘보통’ 수준으로 예상된다. 다만 수도권·강원 영서·세종·충북은 오전과 밤에, 대전·충남·대구·경북은 밤에 일시적으로 ‘나쁨’ 수준이 나타날 수 있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 앞바다에서 0.5∼1.0m, 서해 앞바다에서 0.5∼1.5m, 남해 앞바다에서 0.5∼1.0m로 일겠다. 안쪽 먼바다(해안선에서 약 200㎞ 내의 먼바다)의 파고는 동해 0.5∼2.0m, 서해 0.5∼2.0m, 남해 0.5∼1.0m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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