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방학이 다가옴에 따라 자녀를 해외 영어캠프에 보내려는 학부모들이 늘고 있다. 하지만 늘어가는 것은 이뿐만이 아니다. 학부모들의 고민도 덩달아 늘어난 것. 방학 때면 우후죽순 생겨나는 캠프 업체와 수 많은 정보 속에서 믿을 수 있는 업체를 선택하는 것은 쉽지 않기 때문이다.

이에 33년 전통 유학전문기업 유학닷컴은 오랜 캠프 운영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후회하지 않을 캠프 선택법을 제시했다.

첫째, 저렴한 비용, 높은 할인 보다 질을 따져봐야 한다

무조건 저렴한 캠프를 선택할 경우 허술한 프로그램 구성에 낭패를 볼 수 있다. 수업시간과 액티비티 수준과 일정에 따라 캠프의 질이 확연히 달라질 수 있기 때문이다.

정규 수업시간이 충분하지 않아 학업량이 적다면 비용과 시간 대비 학습 효과가 낮아질 수 있고 저가 판매를 위해 저렴한 패키지로 구성된 액티비티는 질이 낮고 단조로워 아이들의 흥미를 떨어뜨리게 된다. 또 비용을 저렴하게 보이기 위해 포함 내역을 불분명하게 공개하여 차후 추가 비용이 발생하는 경우가 있으므로 프로그램의 비용과 질을 꼼꼼히 비교하는 것이 필요하다.

둘째, 엄격한 학생 관리가 이루어지는지 살펴봐야 한다

캠프는 부모와 떨어져 먼 해외에서 4-8주씩 단체 생활을 하고 현지 학교의 엄격한 규정을 준수하며 학업 하기 때문에 참가자들은 캠프 규칙을 철저히 준수해야 하는 것이 기본이다.

그러므로 정해진 규율을 잘 지키는 모범적인 태도를 갖춘 학생을 선발하고, 현지에서도 철저하게 학생을 관리 해야만이 모든 참가자가 원하는 효과를 얻을 수 있다. 안전사고에 대비해 학교, 숙소, 캠프 규칙 등을 살펴보고 엄격하게 관리하는지 확인하는 것이 필수다.

셋째, ‘안전관리’ 시스템을 갖추고 있는지 확인해야 한다

캠프는 효과적인 프로그램 못지 않게 학생의 안전보장이 무엇보다 중요하게 여겨진다. 학생들을 안전하게 돌볼 수 있는 안전요원과 관리자가 동행하는지도 체크하는 것이 권장된다.

또한 사고가 발생했을 때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는 운영 시스템과 현지 담당 직원 함께 하는지 확인할 필요가 있다. 이는 캠프를 운영하는 회사의 안전 관리 시스템을 비교하면 쉽게 알 수 있다.

실제 캠프를 모집만 할 뿐 운영은 다른 곳에서 하는 업체들은 현지에서 발생하는 문제 해결 매뉴얼이 없을 뿐 아니라 비상연락 시스템조차 갖추지 않는 경우도 많아 꼼꼼한 확인이 요구된다.

이러한 측면에서 5년 연속 소비자가 뽑은 가장 신뢰하는 브랜드 1위로 선정된 33년 전통 유학닷컴 영어캠프는 높은 수준의 안전관리 시스템으로 유명하다. 현지 센터에서 모든 캠프를 직접 기획, 운영 하기 때문에 현지에서 발생할 수 있는 작은 물리적인 위험요소에 대한 대응책까지 방대한 매뉴얼을 구비하고 있다. 만일 문제 발생 할 경우 경험이 풍부한 현지 직원과 인솔자가 조기대응이 가능하도록 캠프기간 내내 배치되어 관리한다.

뿐만 아니라 학부모들이 매일 학생들의 캠프 생활을 볼 수 있도록 ‘학부모전용사이트’를 운영해 만족도를 줌으로써 높은 재등록율을 보인다는 점도 눈길을 끈다.

유학닷컴의 해외 영어캠프는 프로그램 구성에 있어서도 33년의 노하우가 고스란히 묻어난다. 미국, 캐나다, 호주, 뉴질랜드, 영국, 필리핀 총 6개국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자녀의 성향과 목표에 맞게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유학닷컴의 해외영어캠프는 전화나 방문 또는 홈페이지를 통해서 신청 가능하며 등록 시 최대 20만원의 할인혜택도 받을 수 있다.

온라인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