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법행정권을 남용해 재판에 개입한 혐의를 받는 임성근 전 부장판사가 지난 8월 12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고법에서 열린 항소심 선고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연합]
사법행정권을 남용해 재판에 개입한 혐의를 받는 임성근 전 부장판사가 지난 8월 12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고법에서 열린 항소심 선고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연합]

[헤럴드경제=안대용 기자] 헌법재판소가 오는 28일 임성근 전 부산고법 부장판사에 대한 탄핵심판 선고 기일을 연다고 25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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