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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어 있던 검찰총장 마침내 뽑는다…초대 공소청 수장 인선 본격화[세상&]](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비어 있던 검찰총장 마침내 뽑는다…초대 공소청 수장 인선 본격화[세상&]
[헤럴드경제=양근혁·안대용 기자] 초대 공소청 수장 인선을 위한 절차가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법무부는 13일 공소청 초대 검찰총장 후보자 추천을 위한 검찰총장후보추천위원회를 구성했다고 밝혔다. 후보추천위원장은 문무일 전 검찰총장이 맡고, 오는 14일부터 21일까지 국민 천거를 받는다. 후보추천위원회는 문 전 총장을 포함해 총 9명으로 구성됐다. 당연직 위원 5명, 비당연직 위원 4명이다. 당연직 위원은 기우종 법원행정처 차장, 김정욱 대한변호사협회장, 최봉경 한국법학교수회 회장, 김현수 법학전문대학원협의회 이사장, 이응철 법무부 형사사법국장이다. 비당연직 위원으로는 후보추천위원장인 문 전 총장 및 여정성 전 서울대학교 부총장, 심석태 세명대학교 특임교수, 백명재 서울서부스마일센터장이 위촉됐다. 이진수 법무부 장관 직무대행(차관)은 위원들의 경륜과 사회적 신망 등을 고려해 문 전 총장을 후보추천위원장으로 위촉했다고 밝혔다. 법무부는 오는 14일부터 21일까지 검찰총장 제청대상자에 대한
2026-10-13 14:4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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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법무부, 검찰총장후보추천위 구성…초대 공소청 수장 인선 본격화](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속보] 법무부, 검찰총장후보추천위 구성…초대 공소청 수장 인선 본격화
[헤럴드경제=안대용·양근혁 기자] 법무부가 13일 “검찰총장 후보자 추천을 위해 ‘검찰총장후보추천위원회를 구성했다”고 밝혔다. 초대 공소청 수장을 인선하기 위한 절차가 본격화됐다. 아울러 법무부는 검찰총장으로 적합한 인물을 국민들로부터 천거받는 절차를 오는 14일부터 21일까지 진행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2026-10-13 14:0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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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3년째 사도광산 추도식서 ‘조선인 강제노동’ 언급 안 해
[헤럴드경제=안대용 기자] 일본 정부가 일제강점기 조선인 강제노역 현장인 니가타현 사도광산 인근에서 12일 ‘사도광산 추도식’을 열었다. 올해 추도식에서도 조선인 강제 노동에 대한 언급은 없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일본 정부 대표로 이날 니가타현 사도시 공민관에서 열린 추도식에 참석한 하마모토 유키야 외무성 국제문화교류심의관(국장급)은 추도사에서 “한반도 출신 노동자들이 전쟁 중 갱내라는 위험하고 가혹한 환경 속에서 고된 노동에 종사했다”고 말했다고 교도통신이 전했다. 그는 이어 “안타깝게도 이곳에서 목숨을 잃은 분들도 있다”며 애도를 표했지만, 재작년이나 작년과 대동소이한 추도 내용만 담았고 당시 조선인 노동의 강제성에 대해서는 전혀 언급하지 않았다. 추도식은 니가타현, 사도시, 지역 시민단체로 구성된 실행위원회가 주최했으며 약 70명이 참석해 희생자들에게 국화를 바치고 묵념했다. 일본 정부는 사도광산이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된 이후 2024년부터 열린 추도식부터 올해까지
2026-09-12 16:4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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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조희대 대법원장, ‘제청권 정치’ 그만두고 대법관 재제청 나서라”[이런정치]](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與 “조희대 대법원장, ‘제청권 정치’ 그만두고 대법관 재제청 나서라”[이런정치]
[헤럴드경제=안대용 기자] 더불어민주당이 조희대 대법원장을 향해 “‘제청권 정치’ 그만두고 대법관 재제청에 나서라”고 촉구했다. 전은수 민주당 원내대변인은 12일 서면브리핑을 통해 “판을 새로 짤 꼼수 부릴 요량으로 일방 불통 제청한 것이 아니라면 ‘제청권 정치’를 그만두시라”며 이같이 밝혔다. 전 원내대변인은 “조 대법원장이 어제 ‘법원의 날’을 맞아 사법부가 국민의 기본권을 지키는 최후의 보루이며, 헌법적 사명을 흔들림 없이 수행해야 한다고 강조했다”며 “그렇다면 이제 그 말을 행동으로 보여주시라”고 했다. 이어 “현재 대법관 두 자리가 공석이다. 특히 지난 3월 퇴임한 노태악 전 대법관의 후임 인선은 반년 넘게 표류하고 있다”며 “청와대가 대법관 후보자 재제청을 요청했지만 조 대법원장은 여전히 명확한 답을 내놓지 않고 있다”고 했다. 전 원내대변인은 “대법관 공백의 피해는 결국 국민에게 돌아간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대법원은 이미 재판 차질을 막기 위해 소부 구성을 조정했고
2026-09-12 16:2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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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호르무즈 장기전 대비?…“선박 호위 가능 시간대 축소”
[헤럴드경제=안대용 기자] 미군이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통과 상선 공세 강화에 이들을 호위하는 시간대를 1일 2회로 축소했다고 영국 파이낸셜타임스(FT)가 1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호르무즈 해협 통제권을 두고 미국과 이란의 충돌 상황이 지속할 것으로 예상되자 선박 호위 비용 효율성을 따져 이러한 조처를 한 것 아니냐는 분석이 나온다. 연합뉴스가 인용한 영국 파이낸셜타임스 보도에 따르면, 이달 초부터 미군이 허가한 호르무즈 통행 시간대는 하루 두 번 특정 시간대로 제한됐다. 미 해군 선박 협력·지침(NCAGS)이 해사 자문관에게 보낸 이메일에 이 같은 내용이 담겼다. NCAGS는 이메일을 통해 “현재 날짜별로 달라지는 권장 통과 시간을 제공하고 있다”며 “반드시 이 시간대에 통과해야 하는 것은 아니지만 최상의 지원을 받기 위해서는 이 시간대 이용을 권장한다”고 했다. 아울러 또 다른 이메일을 통해 “야간이 하루 중 가장 안전한 통과 시간대라고 입증된 바는 없다”고도 했다. 미군은
2026-09-12 15:5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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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中자동차 길 터주나…“미국 내 생산이면 오케이”
[헤럴드경제=안대용 기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미국 자동차 업계의 강한 반대에도 중국 업체들의 미국 내 공장 건설과 차량 생산을 허용할 수 있다는 입장을 밝혔다. 11일(현지시간) 로이터 통신 보도를 인용한 연합뉴스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폭스뉴스 인터뷰에서 “중국이 미국에 와서 자동차를 만들 공장을 열고 싶다면 나는 괜찮다”고 말했다. 그는 “일본도 그렇게 해서 우리 국민을 고용한다. 가장 중요한 것은 우리 국민을 고용한다는 점”이라며 미국 내 일자리 창출을 조건으로 내걸었다. 다만 트럼프 대통령은 “중국 차 자체를 비난하는 것은 아니다”라면서도 중국 자동차 업체가 멕시코에 공장을 짓고 완성차를 미국으로 수출하는 방식은 용납하지 않겠다는 점을 명확히 했다. 그의 이 같은 발언은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의 워싱턴 정상회담을 10여일 앞둔 시점에 나왔다는 점에서 주목된다. 미국 완성차 업계는 트럼프 대통령에게 중국 자동차 업체의 미국 시장 진출을 허용하지 말라고 지속해서
2026-09-12 15:1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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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대 어머니 흉기로 찌른 20대 아들…경찰, 현행범 체포[세상&]](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60대 어머니 흉기로 찌른 20대 아들…경찰, 현행범 체포[세상&]
[헤럴드경제=안대용 기자] 어머니를 흉기로 찔러 다치게 한 혐의를 받는 아들이 경찰에 붙잡혔다. 12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인천 강화경찰서는 존속살해미수 혐의로 20대 남성 A씨를 현행범으로 체포했다. A씨는 전날 오후 10시께 인천시 강화군의 한 주택에서 60대인 어머니 B씨를 여러 차례 흉기로 찔러 살해하려 한 혐의를 받고 있다. B씨는 A씨의 범행으로 얼굴과 목 등을 다쳤으나 범행으로 인한 상처가 깊지는 않아 병원 치료 후 퇴원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A씨의 구체적 범행 경위와 동기를 조사하고 구속영장을 신청한다는 방침이다.
2026-09-12 14:5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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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용혜인에 청년층 여론 들끓지 않나…대책 필요”[이런정치]](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與 “용혜인에 청년층 여론 들끓지 않나…대책 필요”[이런정치]
[헤럴드경제=안대용 기자] 더불어민주당이 비례대표 의원과 장관직 겸직 의사를 밝힌 이후 각종 논란의 중심에 선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와 관련해 “청년층 여론이 들끓고 있지 않나”라며 “마냥 좌시할 수만은 없고 어떠한 대책이 필요하지 않겠나”라고 했다. 조계원 민주당 대변인은 이날 국회 소통관 브리핑을 마친 후 기자들과 만나 “당내 여러 교류가 있는 것으로 알고 있고 국민 눈높이에서 (용 후보자 관련) 이 사안을 심각하게 지켜보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조 대변인은 “어느 정도 지도부 입장이 나올 수도 있지 않겠나”라며 “(오는 13일 예정된) 고위당정협의회에서도 논의가 될 수는 있을 것 같다”고 했다. 그러면서 “국민 눈높이에서 제대로 점검하고 대응 방안도 논의하지 않아야겠나 생각한다”고 말했다. 앞서 박성준 민주당 수석대변인은 전날(11일) 당 최고위원회의 후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용 후보자와 관련해 “국민의 눈높이에서 엄중히 바라보고 있다”고 했다. 그러면서 “지도부
2026-09-12 13:4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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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시진핑 만남 핵심 이슈 ‘AI’…美中 고위급회담 의제 부상
[헤럴드경제=안대용 기자]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방미를 앞두고 이뤄질 미국과 중국의 사전 고위급회담에서 인공지능(AI) 문제가 의제로 다뤄질 것으로 보인다고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가 12일 소식통들을 인용해 보도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사안을 잘 아는 복수의 소식통들은 미중 정상회담을 며칠 앞두고 진행될 사전 협상 격인 양국 간 고위급회담에서 무역을 비롯한 기존의 경제 분야 의제 외에 AI 관련 대화를 포함하는 방안이 논의되고 있다고 SCMP에 전했다. 지난해부터 이어져 온 양국 간 고위급회담의 미국 측 대표인 스콧 베선트 재무장관이 고위급회담에서 두 사안, 즉 경제와 AI를 모두 다룰 것으로 예상된다는 설명이다. 다만 정상회담 일정이 가까이 다가오면서 AI 논의를 위한 별도의 고위급회담까지 일정을 따로 잡기가 점점 어려워지는 것으로 전해졌다. 베선트 장관과 중국 측 대표인 허리펑 부총리 등 양국 대표단은 지난 5월 베이징 미중 정상회담 개최 며칠 전에도 서울에서
2026-09-12 13:0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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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한동훈에 딱 맞는 자리는 경찰청 조사실…자료 누구에게 받았는지 밝히라”[이런정치]](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與 “한동훈에 딱 맞는 자리는 경찰청 조사실…자료 누구에게 받았는지 밝히라”[이런정치]
[헤럴드경제=안대용 기자] 더불어민주당이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 관련 ‘신약 청탁 의혹’을 연일 제기하고 있는 한동훈 무소속 의원을 향해 12일 “한동훈 의원에게 딱 맞는 자리는 경찰청 조사실”이라며 “자료를 누구에게 받았는지 밝히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조계원 민주당 대변인은 이날 국회 소통관에서 브리핑을 열고 “한 의원의 제명이 거론된 이유는 분노가 아니다”라며 “검찰 내부 문건이 개인 SNS 게시물로 흘러나온 사태가 국회의원 신분과 양립할 수 없기 때문”이라면서 이같이 언급했다. 그러면서 “민주당은 물어뜯지 않는다. 법으로 다룬다”며 “고발은 접수됐고 수사 대상은 한동훈”이라고 했다. 조 대변인은 이날 브리핑에서 “한 의원이 김민석 (민주당) 대표를 향해 이빨을 다 뽑겠다 한다. 물지 못할 거면 짖지 말라고도 한다”며 “국민이 선출한 국회의원에게 쓰는 말이 아니다. 한 의원의 언어는 검사 시절 그대로다”라고 했다. 이어 “한 의원은 진흙 바닥을 구르겠다고 했다. 남의 사적
2026-09-12 12:14:53
![비어 있던 검찰총장 마침내 뽑는다…초대 공소청 수장 인선 본격화[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3/rcv.YNA.20261002.PYH2026100212320001300_T1.jpg?type=h&h=640)

![與 “조희대 대법원장, ‘제청권 정치’ 그만두고 대법관 재제청 나서라”[이런정치]](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12/rcv.YNA.20260911.PYH2026091107860001300_T1.jpg?type=h&h=640)


![60대 어머니 흉기로 찌른 20대 아들…경찰, 현행범 체포[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12/news-p.v1.20260912.e5500ae64d0c49b7bf3f5411703ef18b_T1.jpg?type=h&h=640)
![與 “용혜인에 청년층 여론 들끓지 않나…대책 필요”[이런정치]](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12/news-p.v1.20260910.b3f2172800a8474ca01d2845b7ba0963_T1.jpg?type=h&h=640)

![與 “한동훈에 딱 맞는 자리는 경찰청 조사실…자료 누구에게 받았는지 밝히라”[이런정치]](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12/news-p.v1.20260909.03e94af0ded141a6be6747acc5b98166_T1.jpg?type=h&h=6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