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부터 마나베, 하셀만, 파리시.[노벨위원회 제공]
왼쪽부터 마나베, 하셀만, 파리시.[노벨위원회 제공]

[헤럴드경제=구본혁 기자] 2021년 노벨 물리학상은 미국 슈큐로 마나베, 독일 블라우 하셀만, 이탈리아 지오지아 파리시 등 3명이 공동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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