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홍승희 기자]더케이저축은행은 한국소방복지재단에 기부금을 전달했다고 30일 밝혔다.
더케이저축은행은 올해 신규 가입 적금 계좌 당 2020원을 적립해 이를 한국소방복지재단에 기부하는 ‘2020년 고객참여 기부 이벤트를 통해, 약 450만원 상당의 금액을 기부했다.
배재환 대표이사는 “우리의 생명과 안전을 지켜주시기 위해 애쓰시는 소방관님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기부 이벤트를 진행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사회 공헌 사업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겠다”고 말했다.
더케이저축은행은 매년 기부금 예산을 증액하고 있으며 2019년부터는 매년 4개 구청을 선정하여 도움이 필요한 청소년들에게 장학금(문화상품권)을 후원하는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