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도로공사 부산외곽순환고속도로 김해금관가야(창원)주유소(이하 김해(창원)주유소)는 겨울철을 맞이해 불조심 예방 캠페인 및 이벤트를 실시했다고 15일 밝혔다.
주유소 관계자는 “주유 시 발생되는 유증기와 정전기가 만날 경우 화재의 위험이 있다. 특히나 건조한 겨울철에는 정전기가 발생하기 쉬워 그러한 사고의 위험성이 더 크다.”며, 화재발생 예방 캠페인 및 이벤트를 펼치게 된 계기를 밝혔다.
주유소에 방문하여 이와 같은 이벤트를 접한 한 고객은 “예전에는 주유소를 단순히 기름만 넣고 가는 곳이라 생각했는데, 부산외곽순환고속도로 개통 이후 출퇴근길에 자주 방문하는 김해금관가야주유소는 종종 이런 이벤트로 기분을 좋게 만들어준다.”며 “앞으로도 좋은 취지의 이벤트를 계속해서 진행해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김해(창원)주유소는 코로나19 관련하여 전 시설 수시 소독, 주유기 항귤필름 부착, 사무실 출입자 명부작성 등의 방역활동을 펼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