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손인규 기자]크리스탈지노믹스는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리는 ‘바이오텍 쇼케이스’에 참가해 회사 연구개발 상황에 대한 소개를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오는 2021년 1월 11일부터 15일까지 화상회의 방식으로 열리는 이 컨퍼런스는 매년 제약·바이오 기업의 주요 임원 및 투자자를 초청해 진행한다. 올해는 50여개국에서 3700명 이상의 고위 임원들과 1000여명의 투자자들이 참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지난 10년동안 주로 혁신적인 바이오 스타트업 회사들에게 네트워크 컨퍼런스 제공을 통한 투자회사와 경영진이 한 곳에서 만나 라이선스 아웃의 기회를 제공해 오고 있다.
크리스탈지노믹스는 투자자 및 다국적 제약회사들을 대상으로 항암제 및 항섬유증 치료 신약후보인 아이발티노스타트의 임상 데이터를 중심으로 발표한다. 또 일대일 파트너링 회의를 통해 제휴상담 및 공동 연구개발에 대한 협의를 진행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