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앤티앤스 프레즐은 '경우의 수' 후속으로 방영되는 JTBC의 새 금토드라마 '허쉬'의 제작지원을 발표했다.
앤티앤스 프레즐이 제작지원을 발표한 JTBC의 새 금토드라마 '허쉬'는 취재보다 큐대 잡는 날이 많은 '고인물' 기자 한준혁(황정민 분)과 밥은 펜보다 강하다는 '생존형' 인턴 이지수(임윤아 분)의 성장기이자 월급쟁이 기자들의 밥벌이 라이프를 그리는 드라마로 소개되어 있다.
'허쉬' 티저 영상이 공개되면서 방영 전부터 실시간검색어에 드라마 제목이 오르는 등 황정민, 윤아의 주연급 캐스팅 뿐 아니라 손병호, 김원해, 박호산 등 이미 연기력을 검증받은 화려한 주조연 급 배우들의 출연진 라인업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앤티앤스 프레즐은 미국, 캐나다, 멕시코 등 28개국에 1,957개의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특히, 2001년 한국 1호점 오픈(롯데월드 1, 2호점)을 시작으로 20년동안 소비자들에게 대표메뉴인 크림치즈 스틱류와 무탄산 레몬에이드, 핫도그, 스페셜티 커피 등을 선보이며 스낵에서부터 식사대용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먹거리를 제공하는 대표적인 프레즐 브랜드로 각인되어 있다.
앤티앤스 프레즐 관계자는 "드라마 허쉬의 제작지원을 통해 앤티앤스 프레즐이 더 많은 소비자들에게 자연스럽게 노출되고 소비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제작지원을 결정하게 되었다"며, "조만간 출시 될 앤티앤스의 신메뉴도 기대해달라"고 전했다.
한편, JTBC의 새 금토드라마 '허쉬'는 오늘 오후 11시에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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