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세계 3대 폭포에 꼽힌 빅토리아 폭포의 꼭대기 수영장이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세계 3대 폭포’라는 제목으로, 이과수·나이아가라·빅토리아 폭포의 풍광이 공개돼 누리꾼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 가운데 빅토리아 폭포는 세계에서 가장 긴 폭포로, 아프리카 대륙의 잠비아와 짐바브웨에 걸쳐 있다. 특히 ‘악마의 수영장’으로 불리는 꼭대기 수영장이 유명한데, 이 지역에서 번지점프, 래프팅 등과 함께 관광 상품으로 인기를 모으고 있다. 이곳은 물살이 약해지고 바위에 의해 물의 흐름이 차단되는 9~10월 이용이 가능하다. 이과수 폭포는 브라질과 아르헨티나 국경에 있는 폭포로, 삼림과 계곡이 어우러져 남미에서 가장 아름다운 관광지로 잘 알려져 있다. 끝으로 나이아가라 폭포는 미국과 캐나다 국경에 있는 폭포로,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폭포’로 불린다.
세계 3대 폭포 소개를 접한 누리꾼들은 “세계 3대 폭포, 죽기 전에 가볼 수 있을까”, “세계 3대 폭포, 악마의 수영장 정말 멋지다”, “세계 3대 폭포, 사진만 봐도 설레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