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태열 기자]A형간염은 경구로 전염 됩니다. 바이러스에 오염된 조개 등의 어패류를 날 것으로 먹거나 오염된 물을 끓이지 않고 그냥 마셨을 때, 인분에 오염되었을 가능성이 있는 과일을 깨끗한 물에 제대로 씻지 않고 먹는 것이 전염의 원인이 됩니다.

B형간염은 바이러스 보유자의 혈액이나 체액으로 전염됩니다.

출산 전후 엄마를 통한 수직감염이 60%로 국내에서는 가장 많으며 성관계, 면도기, 칫솔 등 위생용품을 함께 사용할 때 비위생적인 주사바늘, 침, 부황 또한 오염된 혈액을 수혈 받았을 때도 감염 될 수 있습니다. <도움말:고려대 구로병원 간센터 김지훈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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