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차 ‘올 뉴 디펜더’ 등 전 모델 시승
주말 전국 27개 전시장서 참가 가능
11월 할인 혜택 포함한 프로모션도
[헤럴드경제 정찬수 기자] 재규어 랜드로버 코리아가 연말을 맞아 7일부터 주말마다 전국 시승행사 ‘재규어 랜드로버 어반 드라이브(Jaguar Land Rover Urban Drive)’를 마련했다고 이날 밝혔다.
오는 22일까지 재규어 랜드로버 전 모델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시승행사인 ‘재규어 랜드로버 어반 드라이브’는 전국 27개 재규어 랜드로버 공식 전시장과 부티크, 재규어 랜드로버 스튜디오 스타필드 하남에서 주말마다 진행한다.
지난 9월 출시한 ‘랜드로버 올 뉴 디펜더’와럭셔리 SUV의 정수 ‘레인지로버’, 다재다능한 SUV ‘디스커버리’ 등 랜드로버의 세 가지 라인업을 모두 타볼 수 있다.
특히 열흘 만에 사전 계약 300대를 돌파하는 등 출시 전부터 큰 기대를 모았던 랜드로버 ‘올 뉴 디펜더’를 시승행사에서 만날 수 있는 첫 자리이다. ‘올 뉴 디펜더’는 현대적인 디자인과 21세기 기술이 담긴 가장 진보한 오프로더다. 편안한 승차감과 최적의 실용성까지 갖춰 패밀리 SUV로 주목받고 있다.
국내 시장에서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는 ‘레인지로버 벨라’, 럭셔리한 디자인과 직관적인 테크놀로지의 이상적인 조화를 보여주는 ‘올 뉴 레인지로버 이보크’ 등 최상위 SUV 라인업도 시승 차량으로 제공한다. 동급 최고의 전지형 주행 성능을 갖춘 패밀리 SUV ‘뉴 디스커버리’와 현대적인 디자인에 스포티한 성능을 더한 ‘뉴 디스커버리 스포츠’ 등도 포함했다.
재규어에선 역동적인 주행 성능을 가진 중형 세단 ‘XF’와 정교한 성능이 돋보이는 럭셔리 퍼포먼스 SUV ‘F-PACE’를 준비했다. 순수 전기 퍼포먼스 SUV ‘I-PACE’와 스포츠카의 성능과 SUV의 실용성이 조화를 이루는 콤팩트 SUV ‘E-PACE’, 재규어 고유의 레이싱 헤리티지를 품고 있는 ‘F-TYPE’, 재규어의 정통을 보여주는 플래그십 세단 ‘XJ’, 스포츠 세단의 본질을 담아낸 세단 ‘뉴 XE’ 등도 타볼 수 있다.
재규어 랜드로버 코리아는 이번 어반 드라이브에서 시승을 마친 모든 고객에게 재규어 랜드로버 라이프스타일 컬렉션을 증정한다. 참가한 당일 신차 계약 및 11월 출고를 완료한 고객에겐 70만원 상당의 가민(Garmin) 프리미엄 골프 스마트워치 ‘S62’와 퀵 피트(Quick Fit) 밴드 세트를 사은품으로 제공한다. 시승행사 참가 고객은 재규어 랜드로버 라이프스타일 컬렉션을 10% 할인된 금액으로 살 수 있다.
한편 특별 프로모션은 11월 한 달간 계속된다. ‘랜드로버 뉴 디스커버리’, ‘뉴 디스커버리 스포츠’ 등 5년으로 연장된 보증 프로그램과 5년 서비스 플랜을 제공한다. 500만원 현금을 지원하는 ‘랜드로버 디스커버리 패밀리 5+5+5’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디스커버리 패밀리 디젤 모델 구매 고객에 한해 차량 사고 시 동종의 신차로 교환해주는 ‘신차 보상 보험’ 무상 가입 혜택도 제공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