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래너 4종과 폴더블 크로스백 3종 소개

스타벅스 크리스마스 e-프리퀀시 [사진제공=스타벅스커피코리아]
스타벅스 크리스마스 e-프리퀀시 [사진제공=스타벅스커피코리아]

[헤럴드경제=김빛나 기자] 스타벅스커피코리아가 오는 30일부터 12월 31일까지 매년 실시하는 ‘크리스마스 e-프리퀀시’ 행사를 시작한다. 올해는 다이어리 브랜드 몰스킨과 협업한 2021 스타벅스 플래너 4종과 함께 폴더블 크로스백 3종을 새롭게 선보인다.

2021 스타벅스 플래너는 ‘가장 스타벅스다운 플래너’를 컨셉으로, 스타벅스 고유의 색상인 그린과 사이렌 로고를 모티브로 하여 깔끔하면서도 상징성을 담고자 했다.

다이어리 종류는 탁상 캘린더처럼 세워 놓고 스케줄을 관리할 수 있는 스탠딩 스케줄러(화이트)를 비롯해 핸디 스케줄러(그린), 루틴 다이어리(미니), 노트 키퍼(아르마니) 등 총 4가지다. 각 플래너마다 디자인과 내지, 크기, 커버 소재 등을 다양하게 구성했다.

특히, 스탠딩 스케줄러는 버려진 플라스틱을 재활용한 RPET 원사를 커버로 활용했고, 노트 키퍼는 환경을 생각하는 프리미엄 캐주얼 패션 브랜드 아르마니 익스체인지에서 사용 후 남은 원단을 커버로 활용해 환경을 생각하는 지속가능한 발전의 메시지를 담았다.

플래너 외에 신규 아이템으로 트립웨어 전문 브랜드인 로우로우(RAWROW)와 협업한 폴더블 크로스백 3종도 함께 선보인다. 네이비, 크림, 블랙 총 3가지 색상으로 탈부착이 가능한 가방끈이 포함되어 있으며 가방을 접어서 사용할 수도 있다. 스타벅스 플래너를 넣을 수 있는 사이즈에서부터 11인치 태블릿PC를 넣을 수 있는 사이즈까지 2가지 크기로 접어 활용할 수 있어 실용성을 더했다.

이벤트는 오는 30일부터 올해가 끝나는 12월 31일까지 63일 동안 진행된다. 사은품은 선착순 증정으로 조기 소진될 수 있으며, 폴더블 크로스백은 1회 교환시 색상별 최대 각 2개씩 총 4개까지만 교환이 가능하다.

아울러 스타벅스는 오는 10월 30일부터 7일 동안은 e-프리퀀시를 완성하여 플래너로 교환하는 고객에게 플래너 1권을 추가 증정하는 더블 플래너 이벤트도 진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