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증권부] 제이엘케이는 영상분석장치·영상분석방법 및 기록매체에 관한 특허권을 취득했다고 17일 공시했다.

회사측은 “다중 객체를 포함한 3차원 영상에 대해 실시간성을 보장하면서도 주변 객체들과의 관계성을 함께 분석할 수 있는 기술을 제시함으로써 인공지능의 신속성을 유지함과 동시에 판독 정확도를 높일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국내 정부기관에 납품한 보안검색 인공지능에서 시작하여 새로이 변화하는 추세에 대응할 수 있을 뿐 아니라, CT·MRI가 활용되는 의료영상 분석에도 본 기술을 활용해 기술적 고도화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