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는 아름다운 자연환경과 이국적인 모습으로 국민에게 늘 사랑을 받는 곳이다. 이러한 이유로 바쁜 도심에서 제주로 거처를 옮겨 여유로운 삶을 즐기려는 이들이 늘어나고 있다. 이 가운데 단독형 주택인 ‘제주 서귀포 예드림타운하우스’는 1·2차에 이어 3차 분양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서귀포 예드림타운하우스는 관리동을 포함하여 총 24개 동이며, 단층 주택은 105.84㎡, 118.77㎡, 133.11㎡ 3개 타입, 2층 주택은 167.49㎡, 180.57㎡, 187.94㎡ 3개 타입으로 구성되어 거주자의 라이프 스타일에 맞게 선택할 수 있다.
전원주택은 손 가는 일이 많다고 생각해 꺼리게 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해당 제주도타운하우스는 잔디관리와 잡초제거, 외부방역 및 정원 관리를 시공사에서 직영으로 관리해 입주민들의 걱정과 수고로움을 덜어냈다. 더불어 관리동에 입주민 회의실과 무인택배함이 마련되어 있어 장기간 외출할 때에도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뿐만 아니라 차량으로 이동 시 서귀포 시내에서 약 10분 거리이며 516도로 인근 2차선 도로에 접하고 있어 접근성이 매우 뛰어나다. 홈플러스, 하나로 마트, 시청, 서귀포의료원 등 생활 편의시설과 관공서도 차량으로 10분 거리에 위치해 한적한 자연을 누리는 것은 물론 편리함까지 갖춘 입지이다.
예드림타운하우스 관계자는 “제주도의 고온다습한 기후와 바람을 고려한 건축설계 및 시공으로 최상급 자재를 사용한 친환경 목조주택이다. 에너지 효율, 자연 습도조절, 내화, 내진까지 생각하여 건설했다. 이외에도 튼튼한 캐나다산 구조재 사용, 날씨에 따라 다채로운 색감을 보여주는 이탈리아 직수입 기와, 크랙 및 통기성과 오염을 방지하는 스터코 플렉스 외장재를 사용했다”고 말했다.
해당 서귀포타운하우스는 바람길과 햇살까지 생각한 설계, 돌담과 조경수가 조화롭게 어우러져 잡념 없이 쾌적한 삶의 여유를 누릴 수 있다. 이러한 이유로 이미 분양과 입주가 완료된 예드림타운하우스 1차, 2차 입주민들의 만족도가 매우 높은 상황이다.
9월 말 준공되는 예드림타운하우스 3차는 최근 여러 부동산 정책과 코로나 19로 인해 제주도 전역의 경기가 위축되는 상황에서도 현재 60%의 분양률을 기록하고 있다고 업체 측은 전했다.
분양 관계자는 “예드림타운하우스의 시행과 시공, 분양까지 모두 직영으로 운영하는 ‘주식회사 강율’은 현지 업체로 입주민들의 높은 신뢰와 보다 합리적인 분양가를 확인할 수 있다. 제주도 청정의 자연을 온몸으로 느끼며 편리한 주거환경, 교통환경으로 방문객들이 이어지고 있다”라고 전했다.
제주 서귀포 예드림타운하우스의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