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틀 만에 챌린지 영상 244개 등록 등 관심 고조

‘대한민국 동행세일’ 틱톡챌린지가 시작 이틀 만에 244개의 영상이 게시되고, 누적 조회 수 100만명을 돌파하는 등 관심을 끌고 있다.
‘대한민국 동행세일’ 틱톡챌린지가 시작 이틀 만에 244개의 영상이 게시되고, 누적 조회 수 100만명을 돌파하는 등 관심을 끌고 있다.

[헤럴드경제(대전)= 이권형기자] 미스터 트롯 정동원이 디지털 광고 모델로 참여한 ‘대한민국 동행세일(이하 동행세일)’ 틱톡챌린지(이하 동행나비 챌린지)가 시작 이틀 만에 244개의 영상이 게시되고, 누적 조회 수 100만명을 돌파하는 등 관심을 끌고 있다.

중소벤처기업부(장관 박영선, 이하 중기부)는 글로벌 쇼트 비디오 앱 ‘틱톡(Tiktok)’과 손잡고 약 3주간(6.17~7.12) ‘동행나비 챌린지’를 추진 중이다.

동행나비 챌린지는 26일부터 시작하는 ‘대한민국 동행세일’ 사전 홍보를 위해 기획된 디지털 캠페인으로, 정동원의 ‘동행합시다’ 노래에 맞춰 정해진 동작의 영상을 촬영한 후, ‘#동행나비 챌린지’를 필수태그로 틱톡에 게시하는 방식으로 진행되고 있다.

중기부는 ‘동행나비 챌린지’를 동행세일이 끝나는 오는 7월 12일까지 진행 후, 참여자 중 100여명을 뽑아서 소정의 이벤트 상품도 지급 할 계획이다.

한편, 동행세일 캠페인 송인 정동원의 ‘동행합시다’ 유튜브 영상(중기부 유튜브 계정 내)도 게시 이틀 만에 조회 수 46만회를 돌파하는 등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본 영상에는 정동원과 함께 꼭 동행세일에 동참하겠다는 긍정 댓글이 약 1700개 이상 게시됐다.

중기부 김재용 과장(홍보담당관)은 "정동원의 맑고 경쾌한 이미지가 ‘동행’ 이라는 이번 행사의 취지에 잘 부합해 국민들의 관심을 끌고 있는 것 같다"며, "국민손자 정동원과 함께 전 국민이 ‘총동원’ 하여 이번 동행세일 행사를 통해 대한민국에 활력을 불어 넣을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동행세일 관련 행사내용과 ‘동행나비 챌린지’ 관련 자세한 사항은 동행세일 홈페이지(ksale.org)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