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일 30도 안팎의 초여름 더위가 이어지고 있는 10일 오전 서울 강서구 이대서울병원 선별진료소에서 수술용 일회용 부직포와 비닐가운을 입은 의료진이 검체 채취를 업무를 보고 있다. [연합]
연일 30도 안팎의 초여름 더위가 이어지고 있는 10일 오전 서울 강서구 이대서울병원 선별진료소에서 수술용 일회용 부직포와 비닐가운을 입은 의료진이 검체 채취를 업무를 보고 있다. [연합]

[헤럴드경제=뉴스24팀] [속보] 수도권 방역강화조치 무기한 연장…확진자 한자리수 될때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