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0일 경남 창원시 의창구 사림동 한양대학교 한마음국제의료원 현장에서 개최한 상량식 사진. 왼쪽 다섯 번째부터 순서대로 현대건설 건축사업본부 김용식 본부장, 박성수 의료원장,현대건설 성양택 현장소장, 창원한마음병원 하충식 이사장, 최경화 의료원장. [현대건설 제공]
지난 10일 경남 창원시 의창구 사림동 한양대학교 한마음국제의료원 현장에서 개최한 상량식 사진. 왼쪽 다섯 번째부터 순서대로 현대건설 건축사업본부 김용식 본부장, 박성수 의료원장,현대건설 성양택 현장소장, 창원한마음병원 하충식 이사장, 최경화 의료원장. [현대건설 제공]

현대건설은 지난 10일 경남 창원시 의창구 사림동에 위치한 한양대학교 한마음국제의료원 현장에서 콘크리트 골조 완성을 알리는 상량식 및 무재해를 염원하는 안전기원제를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한마음국제의료재단 관계자 및 정관계 인사들과 현대건설을 비롯한 공사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지난 2018년 11월 1일 착공한 한양대 한마음국제의료원은 지하 4층~지상 9층, 1개동, 786병상 규모로 내년 4월말 준공 예정이며, 뇌심장센터, 장기이식센터, 로봇수술센터, 심뇌혈관센터, 양음압치료실 등 24개 특화센터와 30개의 세부 진료과가 들어온다. 양대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