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수미 전원 PCR검사..134명 음성
[헤럴드경제(성남)=박정규 기자]은수미 성남시장이 12일 코로나 19 현황을 공개했다.
은 시장은 성남 하대원 하나님의 교회 예배참석자와 관련 “성남#149, #150 관련자 138명 (6월6일 오전 9시, 오후 3시, 오후 8시 동시간대 예배 참석자) 모두가 접촉자로 분류되지는 않지만 교회라는 특수성을 감안해 PCR검사를 실시했다. 양성 4명(성남#152, 153, 154, 155)과 나머진134명은 음성”이라고 밝혔다.
하나님의 교회측은 “전국에 400개 넘는 교회가 설립돼있고, 성남에는 12개 교회가 있다. 이번에 발생한 곳은 하대원 하나님의 교회”라고 해명했다.
이어 방문판매업체 방역실태 점검과 관련 “지난 10일 40개소 점검해 지도점검 39개소, 영업 일시정지 1개소 조치했다. 8인 이상 방문판매업체 점검을 10일부터 하고 있으며, 11일부터 미등록, 관외 등록 방문판매업체 역시 확인하고 있다”고 했다.
성남시 누적 확진환자 155명 (격리해제 123명)이다. 현재 모니터링 대상자는1050명 (일반 135명, 해외입국자 915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