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자연 기자]KB캐피탈은 한국GM과 함께 6월 한 달간 쉐보레 차량 구매 고객에게 ‘콤보 할부 프로그램’을 제공한다고 4일 밝혔다.
KB캐피탈이 한국GM과 함께 진행하는 쉐보레 콤보 할부 프로그램은 차량 현금 할인과 함께 KB캐피탈 할부 금리를 동시에 적용 받을 수 있는 서비스다. 해당 프로그램은 말리부, 스파크, 트랙스, 이쿼녹스를 포함한 주요 6개 차종을 대상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쉐보레는 노후차 보유 고객 지원과 사업자 대상 특별 프로모션도 6월까지 연장해 진행한다. 차량을 구입한 고객의 기존 차량 보유기간에 따라(5년/ 7년/ 10년) 최대 70만원의 추가 혜택을 제공하며, 다마스와 라보 구입 고객 가운데 사업자를 대상으로는 추가적으로 20만원의 혜택이 주어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