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경산)=김병진 기자]경북 경산시청 팀장급 공무원 1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9일 경북도 및 경산시에 따르면 해당 공무원은 코로나19 감염 유사 증세가 있어 지난 3일부터 자가격리 중이었고 지난 7일 확진 판정을 받았다.
경산시는 이 공무원이 근무한 부서 직원 등 9명을 자가격리했으며 사무실에 대한 소독과 방역작업을 실시했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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