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망자 48명, 격리해제 118명

[헤럴드경제=손인규 기자] 국내 코로나19 확진자가 7000명을 넘었다.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는 7일 16시 기준 확진자 수가 0시 대비 274명이 증가했다고 밝혔다.

이에 국내 확진자 수는 총 7041명이 됐다. 사망자는 48명이며 격리해제는 118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