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샘(대표 강승수)은 봄철을 맞아 ‘유로’, ‘포시즌’ 침실제품을 대거 선보였다.
‘유로 503 아트월’ 침대(사진)는 아트월처럼 고급스러운 벽판넬을 활용해 호텔식 침실을 꾸밀 수 있는 제품. 무드조명, 핀조명 등 간접 조명은 아늑한 분위기를 연출한다. 콘센트, USB 충전포트, 조명스위치를 하나로 모은 통합 컨트롤러는 사용 편의성을 높인다.
‘유로 504 데코’ 침실은 다양한 가구와 소품으로 자신만의 공간을 꾸밀 수 있는 있게 한다. 침대 헤드는 가죽이나 패브릭 소재 중 선택 할 수 있고 색상도 베이지, 그레이 중 선택 가능하다. 패키지 상품인 협탁, 서랍장 등도 파스텔블루, 오트밀 색상 중에서 고를 수 있다.
한샘은 매트리스 전문 브랜드 ‘포시즌’도 새로 선보였다. 포시즌은 탈 부착이 가능한 양면 패드와 토퍼, 스프링 매트리스로 구성된 기능성 매트리스다. 온열 기능뿐 아니라 알러지케어, 집먼지진드기 방지 기능이 있다.
새로 내놓은 ‘포시즌 올인원’은 수면습관과 취향에 따라 부드러운 느낌의 ‘메모리폼 토퍼’, 탄탄한 느낌의 ‘포켓스프링 토퍼’ 중 선택 가능하다. 하나의 매트리스로 사용하다가 아이가 태어나면 토퍼만 분리해 바닥에 깔고 매트리스와 토퍼를 따로 사용할 수 있다. 매트 최상단의 올인원 패드에는 온열 기능이 있는데 미세 발열실을 적용해 화재 위험을 줄였고 스마트폰과 연동해 집 밖에서도 미리 온도를 조절할 수 있다.
도현정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