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 40% 할인된 4종의 프리미엄 샴페인과 스낵 플래터 마련

[헤럴드경제(부산)=윤정희 기자] 파크하얏트 부산 호텔은 낭만적인 광안대교 야경으로 분위기 있는 겨울밤을 선사하는 리빙룸 바에서 프리미엄 샴페인과 특별한 스낵을 최대 40% 할인된 가격에 즐길 수 있는 ‘버블리 나이트’ 프로모션을 선보인다고 15일 밝혔다.

리빙룸 바는 새롭게 선보이는 ‘버블리 나이트’ 프로모션을 통해 힘 있는 기포와 신선하고 깔끔한 여운이 매력적인 ‘샹동 브뤼(Domaine Chandon, Chandon Brut)’, 신선한 과일 향과 꽃향기가 미묘하게 섞인 모엣 & 샹동(Moët & Chandon)의 시그니처 샴페인 ‘임페리얼 브뤼(Moët & Chandon, ‘Impérial’, Brut)’, 풍부한 과일 향과 고소한 견과류의 향이 입안 가득 퍼지는 프리미엄 스파클링 와인 ‘옐로우 레이블 브뤼(Veuve Clicquot, ‘Yellow Label’, Brut)와 최고급 샴페인의 대명사 ‘돔 페리뇽 브뤼(Dom Pérignon, Brut)’ 중 취향에 맞는 샴페인 한 병을 선택해 칵테일 새우, 꽃게 집게발 튀김, 모차렐라 치즈 스틱, 프로슈토, 신선한 딸기 등으로 다양하게 구성된 스낵 플래터를 함께 즐길 수 있는 세트 메뉴를 제공한다. 뿐만 아니라 부담 없이 샴페인만 즐길 수 있는 단품 메뉴도 마련해 선택의 폭을 넓혔다.

연인과의 로맨틱한 데이트 또는 지인들과의 각종 모임을 실속 있게 즐길 수 있는 이번 ‘버블리 나이트’ 프로모션은 2월 29일까지 이용 가능하며, 일요일부터 목요일까지는 오후 6시부터 오전 1시까지, 금요일과 토요일은 오후 6시부터 오전 2시까지 이용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