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오산)=지현우 기자] 오산시(시장 곽상욱)는 지난 9일 시청 물향기실에서 평생교육 활동을 위해 선발된 6개 분야 평생교육활동가 44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고 10일 밝혔다.

오산시는 지난해 12월 공개모집을 통해 느낌표학교PM, 런앤런 서포터즈, 학습살롱 플래너, 징검다리교실 이음매니저, 오산공작소 공작지기, 오산평생학습매니저 6개 분야 평생교육활동가를 선발했다.

오산시 평생교육활동가 위촉식 [오산시 제공]
오산시 평생교육활동가 위촉식 [오산시 제공]

평생교육활동가는 1년의 위촉기간 동안 오산시 평생교육사업에 참여해 과정기획과 교육현장 모니터링, 사업평가를 수행하게 된다. 올해부터 평생교육사업 기획부터 평생교육활동가들이 참여해 시민이 주체가 되는 평생교육 환경 구축에 한 걸음 가까워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