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여주)=지현우 기자] 여주시(시장 이항진)는 올해 첫 월간 현안회의를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
이항진 시장은 “지난 1일자로 대대적 인사이동도 있고 보직이 변경된 부서장도 많아 경자년 새해를 맞이하는 여주시 간부공무원으로서 포부와 한 해를 이끌어 갈 계획이 궁금했다”고 했다. 시는 매월 첫째 주 금요일에는 본청 전 부서장을 대상으로 월간 현안회의를 개최한다.
매월 셋째 주 금요일에는 읍·면·동장을 대상으로 12개 읍·면·동 주요 사업장과 민원 현장을 다니며 현장중심 소통회의를 개최한다. 주요 간부 대상으로는 매주 월요일 주간 정책회의와 티타임 회의, 매주 수요일에는 국·소 전략회의를 개최한다. 여주시정 전반에 대해 공유하고 업무 진행상황에 대한 모니터링을 실시해 체계적 회의를 운영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