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는 일자리를 창출하고 여름철 폭우로 인한 수해도 예방하기 위해 3월부터 10월까지 ‘2020년 빗물받이 지킴이’를 운영하기위해 ‘빗물받이 지킴이’ 28명을 채용한다고 8일 밝혔다.
응모자격은 채용공고일(1월 3일) 기준 주민등록상 주소지가 동대문구이면서, 나이가 45세(1976년 12월 31일 이전 출생자)~70세(1952년 1월 1일 이후 출생자)인 주민이다. 55세 이상 경제적 자립 취약계층 및「국가유공자법」에 따른 취업지원대상자는 우대한다.
‘빗물받이 지킴이’ 채용에 응모를 희망하는 주민은 이달 15일~16일에 동대문구청 7층 치수과에 직접 방문해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최종 합격자는 2월 초에 발표한다. 이진용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