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한채아 SNS 캡처)
(사진=한채아 SNS 캡처)

[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이은영 기자] 배우 한채아의 이름이 갑작스레 등장해 시선을 모은다. 이는 그녀의 배우자가 행한 범법 행위 때문이다.24일 경찰에 따르면 차세찌가 주취운전으로 입건돼 경찰 조사를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그의 아내 배우 한채아 측이 내놓을 입장에 대해서도 관심이 집중됐다.이번처럼 배우자가 저지른 범법 행위 때문에 따가운 시선을 받은 여성 연예인들의 사례는 다수 존재한다. 앞서 방송인 정가은과 김나영의 경우 배우자의 사기 혐의로 인해 구설수에 오른 바 있다. 이들 외 배우 박한별과 견미리, 이태임 등이 배우자의 범법 행위로 인해 여론의 거센 비난과 방송 하차 등을 겪었다.한편 이번 논란과 관련해 한채아 측은 사실이며 따로 전할 입장은 없음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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