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대구신세계는 지난 7일 8층 문화홀에서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함께 '2019산타원정대' 발대식을 열고 한해를 마무리하는 봉사와 저소득층 지원에 나섰다.
이번 행사에는 배지숙 대구시의회 의장, 배기철 대구 동구청장, 강명숙 대구시 여성가족청소년국장 등이 참석했다.
대구신세계는 산타원정대 발대식을 통해 3000만원의 지원금을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에 전달했다.
배재석 점장은 "대구신세계가 준비한 산타원정대 발대식은 올해 사회공헌활동을 마무리하는 동시에 2020년에도 변함없이 꾸준히 활동하겠다는 약속"이라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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