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경주)=김병진 기자]한국원자력환경공단은 지난 28일 헬싱키에서 핀란드 Posiva와 고준위방폐물 관리 MOU를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차성수 한국원자력환경공단 이사장, Posiva 잔 모카(Janne Mokka) 사장, Posiva Solutions 미카 포호넨(Mika Pohjonen) 사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공단은 Posiva사와 고준위 방폐물 최종 처분을 위한 경험, 정보 공유, 전문가 회의, 공동연구 등에서 상호 협력키로 했다.
차성수 이사장은 "방폐물관리 선도국들과 기술교류 및 협력을 강화해 고준위 방폐물을 안전하게 관리할 수 있는 역량을 조기에 확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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