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 회원들에게 강의를 마친 마이크 아담스.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 회원들에게 강의를 마친 마이크 아담스.

[헤럴드경제 스포츠팀] ‘올해의 교습가’로 선정된 바 있는 마이크 아담스가 한국 여자프로골프협회(KLPGA) 회원들을 대상으로 바이오스윙을 강의했다.협회는 26일 경기도 화성에 위치한 리베라 컨트리클럽에서 저명한 교습가를 초빙해 ‘바이오스윙다이내믹(BioSwingDynamics) 과정’ 교육을 1박2일간 실시했다고 밝혔다.협회는 해외 저명 강사를 초빙해 회원들을 대상으로 선진 스윙기술을 습득할 수 있도록 ‘회원맞춤형교육 골프역량과정’을 진행하며 KLPGA 회원들의 레슨 역량 강화를 꾀하고 있다. 이번 과정은 ‘2016 PGA 올해의 교습가’로 선정되고 ‘월드골프티처 명예의 전당’에 오른 아담스를 초빙해 진행됐으며, ▲스윙 분석법과 측정법, ▲지면 반발력을 통한 최적의 스윙기술 적용 등을 주제로 교육이 진행돼 참석한 회원들의 열렬한 관심을 받았다.아담스는 2016년 ‘월드골프티처’ 명예의 전당, PGA 올해의 교습가에 올랐고 골프매거진 100대, 골프다이제스트 미국 50대교습가에 올랐으며, 역대 미국 대통령 5명의 코치였다.


sport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