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tv.naver.com/embed/10005547?autoPlay=true[헤럴드경제 스포츠팀] 국내 정상급 남녀 프로들의 스윙을 재미있게 분석하는 '복면 스윙' 코너를 연재합니다. 얼굴을 가린 프로들의 스윙을 슬로 모션으로 보여준 후 독자들로 하여금 누구의 스윙인지를 맞히는 이벤트입니다. 네이버TV나 카카오TV, 유튜브에 헤럴드스포츠TV 구독자 가입을 한 후 댓글을 통해 응모하면 추첨을 통해 정답자 중 1명에게 엑스페론 골프볼 한 더즌을 배송해 드립니다. 복면 스윙의 주인공은 일주일 후 공개됩니다. 구독자 가입 후 댓글을 달아야 정답으로 인정됩니다. 골프볼 배송을 위한 정보 파악을 위해 정답과 함께 이메일 주소도 적어주시기 바랍니다. 독자 여러분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편집자 주]지면 반발력을 깔끔하게 이용한다. 주인공의 스윙을 보고 받은 느낌이다. 지면 반발력을 이용해야 한다고 하면 억지를 부리는 경우가 많다. 몸을 땅에서 띄운 다음 친다고 잘못 알고 있는 경우까지 있다. 임팩트 직후 두 발이 다 땅에서 떨어지는 대가들의 스윙을 보고 오해한 것이라고 짐작해 본다. 두 발이 모두 뜨는 것은 지면 반발력을 이용한 결과다. 지면 반발력을 이용하는 과정이 아니고. 지면을 박차려면 체중을 오른발(오른손 잡이 골퍼 기준)에 최대한 옮겨 실어야 한다. 그런 다음 체중이 왼쪽으로 살짝 옮겨가는 순간 오른발의 왼쪽 바닥으로 지면을 밀어낸다는 느낌이 맞다. 영상 속 주인공은 지면 반발력을 가볍게 이용하는 표본이다. 오른발이 튼튼한 지지대가 돼서 힘을 비축한다. 그 다음 체중이 왼쪽으로 슬라이딩 될 때 오른발로 땅을 밀어서 턴을 한다. 지면 반발력을 키우고 싶은 레크리에이션 골퍼라면 이 스윙을 마음에 담기를 추천한다. 스윙 분석=김용준 더골프채널코리아 해설위원(KPGA 프로 & KPGA 경기위원*13회 복면 스윙의 주인공은 김도연 프로입니다. 아쉽게도 정답자가 없었습니다. 감사합니다.https://play-tv.kakao.com/embed/player/cliplink/402411386?service=kakao_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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