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포츠팀] 국내 유일의 미국프로골프(PGA)투어인 더CJ컵@나인브릿지를 앞두고 다양한 프로모션이 진행된다. 대회 주최측은 26일 오는 10월20일(일)까지 대회 공식 호텔인 서머셋 제주신화월드에서 퍼팅 체험과 포토 이벤트 등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본 프로모션은 <더 CJ컵>을 두 달여 앞두고 지난 대회에서 보인 골프 팬들의 높은 관심에 조금이나마 보답하고자 기획됐다. 서머셋 제주신화월드 로비에 위치한 프로모션 존에서는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퍼팅을 즐길 수 있고, SNS게재 후 해시스냅 포토 키오스크를 통해 즉석 사진도 받을 수 있다.또한 이벤트 참가자를 대상으로 다양한 경품도 준비했다. 베스트 포토제닉 상인 ‘샷 오브 더 CJ컵’에는 대회 프리미엄 티켓 2매와 함께 서머셋 제주신화월드 2박 숙박권이 주어지며, 일 별, 주 별, 월 별로 최고의 사진을 선정해 푸짐한 상품을 제공할 예정이다.제주신화월드 관계자는 “더CJ컵의 대회 공식 호텔로써 제주신화월드를 찾은 투숙객과 골프 팬들에게 이벤트를 개최해 기쁘게 생각한다” 라면서 “많은 관광객들이 참여하여 간접적으로나마 대회를 느끼고, 실제로 오는 10월에 개최되는 더CJ컵에도 방문하길 바란다” 라고 말했다.한편, 오는 10월 17일(목)부터 나흘간 클럽나인브릿지 (제주)에서 개최되는 <더 CJ컵>에는 지난해 우승자인 브룩스 켑카와 PGA 투어 통산 44승에 빛나는 필 미켈슨 등 세계적인 선수들이 대거 출전하여 한국 골프 팬들에게 다시 한번 수준 높은 경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sports@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