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광동제약(대표이사 최성원)이 출시한 신제품 ‘광동 돼지감자차’가 관심을 모으고 있다.
흔히 유산균으로 불리는 프로바이오틱스는 강한 위산에 의해 장까지 살아서 이동할 확률이 떨어지는 데 반해 유산균의 먹이가 되는 프리바이오틱스는 체내에 흡수되지도 않는 당류로 소장에 흡수되지 않고 그대로 장까지 이동해 유산균의 먹이가 되고 유해균까지 감소시켜 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광동 돼지감자차에 함유된 이눌린은 프락토 올리고당, 락툴로스 등과 함께 프리바이오틱스에 포함되는 성분으로 이는 현대인들의 가장 큰 관심사인 면역력, 배변활동과도 깊은 관련을 가지고 있다.
광동 돼지감자차는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마실 수 있는 차 음료로 편의점에서 쉽게 구매가 가능해 접근성이 좋으며 무게가 가볍고 휴대가 용이한 페트병 형태로 출시되어 바쁜 직장인이나 이동이 잦은 여행객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다.
광동제약 관계자는 "돼지감자 원물을 볶아 추출한 광동 돼지감자차는 구수한 풍미와 깔끔한 맛이 특징이며 1000mg의 이눌린이 함유되어 있어 간편하게 프리바이오틱스 섭취가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또한 “업무중이거나 이동할 때, 여행 시 물이나 차처럼 섭취할 수 있으며 갈증해소와 수분섭취, 건강을 모두 잡을 수 있다는 점에서 30~40대 현대인들의 관심이 특히 두드러진다”고 전하며 “프리바이오틱스(이눌린)가 함유된 광동 돼지감자차로 편리하게 프리바이오틱스를 챙기시기 바란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