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성에너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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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대성에너지는 지난 24일 우중본 대표와 임직원들이 대구 중구 서성로에 있는 행복나눔의 집을 방문해 '2019 쪽방 폭염나기 캠페인'에 후원금을 전달하고 봉사활동을 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들은 이날 대학생 봉사단원들과 함께 쪽방 방문 모니터링 활동에 참여, 중구 일대 쪽방촌을 방문해 식료품 등 준비한 후원물품을 전달하고 주민들의 건강상태도 체크했다.

우중본 대표이사는 "우리 주변의 노약자와 어른들에게 주변의 세심한 관심과 사랑의 손길이 이어졌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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