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IB증권팀] 미창석유공업은 투자자 보호를 위한 안정적인 주가 관리를 위해 삼성증권과 20억원 규모의 자사주 취득 신탁계약을 체결했다고 26일 공시했다.

계약기간은 2020년 7월 25일까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