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운자 기자] 27일 배우 송중기와 송혜교 부부의 이혼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2017년 10월 결혼한 지 두 달 만에 이들의 이혼을 예견한 글이 재조명 받고 있다.
송중기와 송혜교의 궁합을 봐달라는 요청이 있어 이들의 사주를 분석했다는 글쓴이는 송혜교는 송중기와 백년해로할 수 없을 것이라는 풀이를 내놨다. 또 송중기의 사주도 한 번의 결혼은 실패할 것임을 나타내고 있다고 했다.
당시 글쓴이는 사주 분석을 통해 이들의 이별시기를 2019년으로 지목했다.
이날 송중기와 송혜교의 이혼 소송 소식이 언론을 통해 알려지면서 해당 글은 '성지글'로 누리꾼들 사이에서 주목받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