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폰, 패드 증정하는 다양한 현장 이벤트도 진행

영유아교육 전문기업 한솔교육(대표 변재용)이 오는 23일까지 코엑스에서 열리는 2019 서울국제도서전에 참여하고 있다. 코엑스 B홀에 위치한 한솔교육 부스에는 아이와 함께 도서전을 찾은 많은 관람객들이 방문하고 있다.

이번 부스는 한솔교육의 대표 프로그램 ‘신기한 한글나라’의 화상 수업인 ‘신기한 한글나라 라이브’를 직접 체험해 볼 수 있게 구성했다. 신기한 한글나라 라이브는 유아 전문 교사와 함께하는 1:1 캐릭터 화상 수업이다. 아이가 한글에 더욱 몰입할 수 있도록 캐릭터가 등장해 수업을 이끌어 나가며, 다양하고 체계적인 디지털 콘텐츠로 아이의 상상력과 사고력을 함께 키워준다.

한솔교육 부스를 찾은 한 방문객은 "부스에서 체험수업을 해보니 아이가 이해도 잘하고 수업에 참여하려는 의지가 강한 것 같아 마음에 든다”며 “화상 놀이 수업이라 아이 반응도 더욱 좋은 것 같다"고 전했다.

한솔교육은 이번 전시 기간 동안 ‘표현이반짝’, ‘말씨생각씨’ 등 한솔교육의 다양한 인기 전집도 한솔교육만의 라이브 수업으로 만나볼 수 있도록 했다. 부스 내에서 온ㆍ오프라인 창의놀이 활동은 물론, 직접 이야기를 꾸며보는 나만의 그림책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 놀이도 진행하고 있다.

또한 북큐레이션 프로그램인 '신기한나라 라이브러리', ‘한솔 어린이 백과’ 등 다양한 한솔 어린이 시리즈 제품과 전집 등 다양한 교육 제품도 함께 전시하고 있다.

한솔교육은 부스에서 수업을 신청하는 고객에게 블루투스 이어폰, 장패드 등 다양한 선물을 증정하고, 신기한 한글나라 라이브 모의수업을 신청하는 고객에게는 커피쿠폰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하고 있다.

윤병찬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