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오후 2시부터 선착순 접수

[헤럴드경제(광주)=박준환 기자]광주시가 지원하고 ㈜헤럴드가 운영하는 광주시외국어체험센터(원장 신경환)가 ‘2019년 여름방학 영어캠프 참가자’를 모집한다.
이번 여름캠프는 ‘STEAM’을 기본으로 하고 ‘The Nature Explorer’를 부제로 하는 창의융합 프로그램으로 진행한다.
‘STEAM’이란 과학, 기술, 공학, 예술, 수학 등 5가지 테마를 주제로 흥미와 이해를 높이고, 과학기술 기반의 융합적 사고와 문제해결 능력을 배양하는 탐구 교육으로 이번 여름캠프에서는 영어로 진행한다.
정보통신기술(lCT) 융합으로 이루어지는 차세대 산업혁명인 4차산업혁명의 인공지능(Al), 사물인터넷(loT), 빅데이터 등을 원어민과 함께 학습하게 된다.

신경환 원장은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이번 영어캠프가 Listening, Speaking, Reading, Writing 등 영어 실력을 배양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면서 “STEAM 주제학습과 탐구학습을 병행함으로써 창의융합사고와 균형있는 영어실력 향상, 영어에 대한 흥미와 자신감을 길러줄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진행 할 것”이라고 말했다.
여름캠프 신청은 오는 25일 오후 2시부터 광주시외국어체험센터 홈페이지(gjglc.co.kr)를 통해 선착순 접수 예정이다.
기간은 초등학교 방학에 따라 2일, 3일, 4일 통학형 캠프로 진행하며 자세한 사항은 광주시외국어체험센터 홈페이지를 참조하면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