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센티브로 일자리 사업비 8000만원 확보

[헤럴드경제(인천)=이홍석 기자]인천광역시 부평구가 ‘2019년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대상’에서 ‘지역일자리목표 공시제’ 부문 평가 결과, ‘특별상’을 수상하고 8000만원의 재정지원 인센티브를 받았다.

이번 평가에서 부평구는 ▷청년 취ㆍ창업 지원 일자리 정책 ▷베이비 부머 세대 은퇴와 고령인구 증가에 따른 신중년ㆍ노인 일자리 대책 ▷일자리 미스매칭 해소를 위한 ‘찾아가는 취업정보센터 운영’ ▷인접 계양ㆍ서구와 협업을 통한 여성 취ㆍ창업 지원 사업 ▷일자리 질 개선 노력 등을 평가 받았다.

또, ▷차질 없는 일자리 대책 추진 ▷한국GM 안정화를 위한 노력 △부평산업단지와 도시재생 뉴딜 사업을 통한 일자리 창출 ▷장애인 고용 촉진 및 일터 개설을 통한 취약계층 일자리 확충 사업 등도 인정받았다.

차준택 부평구청장은 “부평구는 올해에도 1만562개 일자리를 목표로 청년 창업 지원, 신중년 경력형 일자리, 청년활동 공간과 사회적 경제 허브 공간 마련 등 새로운 사업들을 추진하고 있다”며 “이번 일자리 대상 수상에 따른 재정지원 인센티브도 일자리 창출 사업에 투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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