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대구경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은 다음달 18일 대구경북첨단산업의료재단에서 열리는 공공기관과 중소기업 간 ‘합동 구매상담회’에 참가할 업체를 모집한다고 28일 밝혔다.
모집 기간은 다음달 5일까지며 중소기업이면 누구나 무료로 참가신청이 가능하다.
대구경북중소벤처기업청 홈페이지 내 공지사항을 참조해 팩스나 이메일로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행사당일 제품전시를 희망하는 기업에 대해서는 부스를 설치해 홍보를 지원한다.
합동 구매상담회에는 한국환경공단, 한국도로공사, 교통안전공단 등 21개 공공기관이 참여해 사무용 가구, 홍보물품 등에 대한 상담이 진행된다.
김성섭 대경중소벤처기업청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지역업체의 판로확대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 중소기업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판로지원 방안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