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모바일섹션] 22일 오후 3시 20분께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마북동의 한 아파트 앞 인도로 마을버스가 돌진해 어린이 등이 다쳐 병원서 치료 중이다.
이날 사고로 어린이와 주민 등을 비롯해 10여명이 다쳐 인근 병원으로 이송된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yihan@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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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사고로 어린이와 주민 등을 비롯해 10여명이 다쳐 인근 병원으로 이송된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