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모바일섹션] 안검하수 수술을 받은 가수 구하라가 근황을 소개하며 물오른 미모를 뽐냈다. 한층 또렷해진 눈매가 눈길을 끈다.
구하라는 지난 29일 자신의 SNS를 통해 “with 사랑 언니”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구하라가 지인과 함께 피자를 먹는 모습이 담겼다. 구하라는 최근 안검하수 수술을 받은 이후 한층 뚜렷해진 눈매, 여전히 아름다운 모습으로 눈길을 모았다.
구하라는 지난 1일 SNS를 통해 안검하수 수술을 받았다는 사실을 직접 전했다.
구하라는 수술을 결심한 이유에 대해 “어린 시절부터 수많은 악플로 많이 상처 받아왔다. 아직 어린 나이에도 안검하수를 하는덴 다 이유가 있을 것”이라며 “오른쪽 눈의 불편함 때문에 내 자신을 아프지 않게 돌보려고 하는 이유 중 하나”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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