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SK플래닛은 지난 30일 서울 을지로 페럼타워에서 ‘제2회 크리에이터 플래닛 2014’ 콘퍼런스를 개최했다고 31일 밝혔다.
사물인터넷(IoT) 기술 흐름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이 콘퍼런스에서는 ‘온오프라인과 모바일을 넘나드는 통합 커머스 시대’를 주제로 창의적 생각과 아이템을 공유하자는 차원에서 마련됐다.
고바야시 시게루 일본 정보과학예술대학원(IAMAS) 교수와 세계적 디자이너인 제임스 파우더리, 로봇 전문기업 로보티즈 창업자인 김병수 대표 등이 기조연설을 했다.
SK플래닛은 현장에서 ‘BLE비콘’을 활용한 서비스를 체험할 수 있도록 했고, 스타트업이나 다양한 창작자의 프로젝트도 공개됐다.
전윤호 SK플래닛 최고기술책임자(CTO)는 “사물인터넷 시대를 맞아 앞으로도 SK플래닛은 글로벌 최신 트렌드를 공유하고 상상력과 기술, 개발 능력을 융합하는 창작 활동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