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세계적인 헐리웃 배우 기네스 펠트로의 전 남편이자 콜드플레이 멤버 크리스 마틴이 열애설에 휩싸였다.
29일 미국 US위클리 보도에 따르면 기네스 펠트로와 이혼한 지 5개월 만에 제니퍼 로렌스와 열애 중이다.
제니퍼 로렌스는 크리스 마틴보다 13살 연하. 크리스 마틴은 로렌스를 위해 노래를 만들어 선물하는가 하면 사적이고 로맨틱한 장소에 그녀를 불러 행복한 시간을 보낸 것으로 전해졌다.
보도에 따르면 로렌스가 크리스 마틴의 매력과 음악에 푹 빠져있다고 그녀의 측근은 전했다.
크리스 마틴은 지난 3월 기네스 펠트로와 11년 만에 이혼했으며 제니퍼 로렌스 역시 최근 공식연인이었던 배우 니콜라스 홀트와 결별했다. 제니퍼 로렌스는 ‘헝거 게임’으로 세계적인 인기를 얻었으며, 올해 ‘아메리칸 허슬‘로 영국 아카데미 여우조연상을 수상하는 등 현재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있는 여배우로 꼽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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