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IB증권팀] 한국항공우주산업은 방위사업청과 국내개발 군단UAV 3차 PBL사업(정비ㆍ보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28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304억원이며 이는 2018년 매출 대비 1.48%에 해당하는 규모이다.

계약기간은 2023년 12월 29일까지다.

회사측은 “국내개발 군단급 UAV(무인기) 수리부속(구매ㆍ수리) 및 외주정비에 대한 성과기반의 조달ㆍ납품사업 계약”이라고 설명했다.